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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긍정적인 측면이 오히려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

호주의 스티브 웰즈는 인간의 성장과 발전(여기선 꽃이 피어남으로 비유)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부정적인 제한(벽글씨) 뿐만 아니라 ,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부인하는 것도 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명확하게 지적했습니다. 스티브는 " 많은 내담자들이 실제로 자신의 긍정적인 면, 강함, 탁월성을 부인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은 그런 관점을 확장시킨 것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부인하는 경우에도 EFT를 더 탁월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스티브 웰즈

최근 몇 년 동안, 저는 "최고의 성과" 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야에 일해왔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자신을 수용" 하는데 시간을 보내왔지요.

( http://www.eftuniverse.com/articles/WellsSelfAcceptanceSeries.htm 에 보시면 제 "자기 수용" 에 관련된 저의 내면 여행에 대해 적힌 글이 있습니다.)

그 과정 동안 제가 깨닫게 된 것은, 자기 수용과 최고의 성과는 실로 동전의 양면에 해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탁월한 상담들과 상위 EFT 워크샵을 하는 동안, 데이비드 레이크 박사와 저는 "부정적인 측면" 을 다루는데 많은 관심과 주의를 쏟았습니다. 받아들이기 싫은 내면의 특정 부분이 바로 그 부정적인 측면으로, 이는 많은 문제를 야기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내담자 중에 많은 사람들이 가장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은 오히려 그들의 긍정적인 면, 강함, 탁월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강함에 대해 인정하는 것을 - 심지어 알아차리는 것조차도- 힘들어 했습니다. 반면 그들은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아주 쉽게 인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삶은 매일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 쉽게 인식하는 점과 자신의 강점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러한 내면의 밀고 당김으로 인한 갈등(내면에서 자기 정의로 인해 일어나는 갈등)으로 사람들은 괴로워하게 되었습니다. 처칠은 이것을 "내면의 전쟁" 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만약 우리가 완전히 명료한 인간이라는 존재로 살아가려면, 우리의 모든 면이 조화롭게 공존하도록 허용하려면, 이 전쟁은 우리 모두가 궁극적으로 극복, 초월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표현되기를 갈망해온, 그리나 늘 무시되어온 우리의 긍정적인 면을 좀 더 밝은 곳으로 드러냄으로써 이들의 징후와 목표 설정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면들은 이미 우리 내면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격을 형성하는 과정 동안, 이에 대해 종종 부정적인 방식으로 표현되어져 왔기 때문에, 우리 내면의 긍정적인 면이 충분히 표현되는 것이 막혀져있었을 뿐이지요. 어린 시절의 이러한 억압은 긍정성에 대해 아우성의 형태로 표현되게 만들었고, 그 결과 우리는 우리의 긍정성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하게 되었죠. 긍정성에 대한 우리들의 이러한 부정적인 연상 작용은 내면의 밀고-당김(내면에서 자기 정의로 인해 일어나는 갈등) 사이에서 우리를 갈등하게 만들고 고통스럽게 만들었지요.

많은 이들이 이 점에 대해서 말해왔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여러분이 추구하고, 되고자 하는 그 사람이다!"

그 사람(긍정적인 면, 강점)은 심지어 지금도 여러분들의 내면에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들의 그러한 긍정적인 면이 충분히 표현되지 못하도록 막는 장벽들만 없앨 수 있다면,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를 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여러분의 목표는 쉽게 성취될 것입니다. - 그리하여 내면의 갈등도 사라지게 되어,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표에 한결 더 가까워지게 될 것입니다. - 내면의 갈등이 없는 것처럼 외부의 갈등도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  또한 유인력이 나타나게 되어 여러분들의 목표가 실현되는 것을 도울 것입니다. 조화와 일치는 그 어떤 장애물 없이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목표 달성의 방향으로 보내줄 것입니다.

자신의 긍정적인 면, 아름다움, 강함을 알아차리는 것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크나큰 발전일 것입니다. 최근들어, 우리는 EFT를 이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만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과정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여기서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싶군요.

<1>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목표"되기

여러분이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어떻게 묘사하고 싶으신가요? 바로 지금  여러분이 묘사한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사람이 되었다는 이미지를 마음 속에 계속 떠올리면서, 그 이미지 속으로  들어가보세요(시각화가 쉽게 되지 않는다면, 이미지를 떠올릴 필욘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된다면 어떤 느낌일지를 느껴보세요.) 마음 속으로 정말 그 사람이 되면 어떻게 느낄지를 의도하면서 EFT 타점을 계속해서 두드리세요. " 나는 비록 ...(예: 나는 비록 자신감이 있고, 힘이 넘치는 사람이지만, 나는 온전하게 나 자신을 받아들입니다.)" 으로 시작하는 수용확언으로 EFT를 몇 차례 해보세요. 그렇게 EFT를 하는 동안, 미래의 나 속에 있는 나 자신을 보세요. 미래의 내가 가지고 있는 자질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느끼고 행동할까요?  이를 그대로 느끼고 행동해보세요. 미래에 내가 그 자질들을 충분히 잘 보여주고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그 느낌을 계속 느끼도록 의도를 가지면서 EFT 타점들을 계속 두드리세요.

이 과정을 시작함에 있어, 여러분은 아마도 바라는 상태로 들어가는 것에 대한 상당한 저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게다가 거의 분명히 부정적인 꼬리말들도 있을 겁니다. 이것은 게리 크레이그가 만든 용어로, 여러분이 자신이 바라는 상태로 들어가려고 할 때, "실제로 당신은 그렇지 않잖아요!" 라고 따라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EFT로 다뤄줘야할 부분이겠지요.

마음 속으로 성공한 상태가 된 장면을 의도적으로 계속 떠올리면서 EFT를 하는 것을 꾸준히 반복해서 하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여러분은 점점 그 상태가 되는 것이 쉬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해야할 것은 바로 그 상태가 여러분의 일부라는 것을 받아들이고(이미 그러하죠? ^^) 그렇게 되는 것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여러분들은 "난 그런 사람이 아냐" 또는 "그런 사람이 어떻게 나와 같겠어?" 라고 생각하게 만든 과거의 사건들에 대해 EFT를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 EFT를 하는 것은 이 후에 따로 하시길 권합니다.

<2> 내가 칭찬하는 자질들

여러분들이 존경하는 사람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이 가장 존경하는 자질들에 대해 적어보세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러한 자질들에 대해 인식할 수 없음을 깨달으세요. 만약 이에 대해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다면, 그것은 여러분 내면의 이런 자질들에 대해 부인해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개 " 난 그렇지 못해" 라고 생각하게 만든 과거의 주요한 사건들 때문입니다.  "나는 비록 이러한 자질을 갖고 있지만, 나 자신을 온전히 충분하게 받아들입니다." 라고 시작하는 EFT를 몇 회 적용해주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과거에 "난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한 사건에 대해 좀 더 깊이 EFT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두드리는 동안, 자신이 그렇지 못하다고 인식하게 한 사건이 바로 떠오른다면, 그 과거의 사건에 집중해서 " 이야기 기법" 이나 "영화관 기법"을 이용해서 다루어주세요.  (방법은 게리 크레이그의 사이트에 있습니다. http://www.eftuniverse.com 이 카페에도 이야기 기법은 번역되어있습니다)

그 사건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 내가 이 모양이라고 생각하게 된 건 도대체 언제 부터였지?

" 난 언제부터 난 이런 (긍정적) 점을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한걸까? "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떠오르는 기억들에 대해 EFT를 적용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위의 연습들을 종종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한 상태에 있는 것을 경험할 수록, 바로 그 순간 여러분은 성공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높은 상태가 되는 것을 지속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여러분의 삶에서 이러한 것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상황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이 계속되길 빌며..

스티브 웰즈

번역:  EFT코리아 이진희(해피지니), 편여진(유니크), 새벽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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